K·OCEAN은 성격 5요인 이론(Big Five)을 기반으로, 서울대학교 김동일 교수가 한국인의 특성을 고려하여 새롭게 개발한 검사입니다. 기존 Big Five의 요인 명칭을 한국 문화에 맞게 재정립하고, 각 요인을 5개의 하위요인으로 세분화하여 총 25개의 하위요인을 측정합니다.
TCI와 달리 현재 드러나는 성격에 집중하므로, TCI(기질)와 함께 사용하면 내면과 외면을 동시에 읽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것과 추상적인 것을 다루는 능력을 측정합니다.
상상 · 관심의 다양성 · 변화 추구 · 조망 · 개방성
목표를 향해 계획적으로 노력하는 성실성을 측정합니다.
꼼꼼함 · 조직화 · 포부 · 집중 · 계획성
타인과의 상호작용과 신뢰 수준을 측정합니다.
사회적 친밀성 · 그룹 지향성 · 활동 수준 · 자기 주장 · 타인 신뢰
규칙이나 관습에 대한 수용적인 태도를 측정합니다.
상냥함 · 협동성 · 예의 · 조화 · 조직 지향성
정서적 안정감을 측정하는 역지표입니다. 점수가 높을수록 정서적 불안정성이 높음을 의미합니다.
불안 · 우울 · 공격성 · 충동성 · 집중력 부족
5가지 성격 특성 중 2가지 요인의 상호작용을 시각화하여 학습흥미·선호학습·갈등관리·문제해결·정서적 기질 5개 영역의 사고·행동 특성을 파악합니다.
성격과 관련된 직업 흥미 대상 및 개인의 선호 업무 특성을 확인하여 진로 상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