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S는 개인의 타고난 기질을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기질이란 생의 초기부터 나타나는 정서·행동·주의 반응에 대한 개인차로, 성인기 성격의 토대가 됩니다.
기질 연구의 주요 이론들에서 가장 공통적으로 제안되는 6가지 핵심 요인으로 구성되어, 영아부터 성인까지 전 생애에 걸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양육자는 자녀를 '내 아이를 가장 내 아이답게' 이해하고, 성인은 '나를 나답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신체적으로 얼마나 활발하게 움직이고 에너지를 발산하는지를 나타내는 요인.
새로운 상황이나 자극에 대해 신중하게 접근하고 경계하는 성향.
기쁨·즐거움 등 긍정적 정서를 경험하고 표현하는 정도.
불안·짜증·두려움 등 부정적 정서에 반응하는 민감도.
타인의 감정과 사회적 신호에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의 정도.
충동을 억제하고 주의를 조절하며 행동을 스스로 통제하는 능력.
부정정서·조심성·의도적 조절, 3가지 요인의 조합을 8가지 동물 유형으로 표현합니다. 복잡한 점수 대신 직관적인 동물 캐릭터로 아이의 기질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 실제 동물 유형명은 리포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각 유형별 양육 코칭을 상세히 제공합니다.
우리 아이가 왜 이렇게 예민한지, 왜 이렇게 활발한지 — 기질로 이해하면 육아가 달라집니다.
아동 개별 기질 파악으로 맞춤 보육·교육이 가능하고, 교사-아동 관계도 개선됩니다.
내가 왜 이런 반응을 보이는지, 타고난 기질에서 그 뿌리를 찾아보세요.
아동의 정서행동 특성 파악과 부모 양육스트레스 상담에 근거 자료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