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공부해도 성적이 안 오를까요? 열심히 하는데 집중이 안 된다면, 문제는 학습 전략에 있습니다. MLST-II는 성격·정서·동기·행동 전 영역을 입체적으로 진단해 학습자의 장단점과 맞춤 개입 전략을 제시합니다.
동일한 시간을 공부해도 성취 차이가 나는 이유는 학습 전략의 차이 때문입니다. MLST-II는 Pintrich의 자기조절학습(Self-Regulated Learning) 이론을 기반으로, 단순한 공부 습관을 넘어 동기·인지·행동·정서 전반을 진단합니다.
시험 불안이 심한 학생, 의지는 있지만 실천이 안 되는 학생, 집중력이 떨어지는 학생 — 각각의 원인이 다르고 처방도 달라야 합니다. MLST-II는 그 원인을 정밀하게 찾아냅니다.
학교 상담, 학습 코칭, 입시 컨설팅, 사교육 기관에서 폭넓게 활용되는 검증된 학습 심리 도구입니다.
대상: 초등 4~6학년 / 115문항 · 약 40분
기초 학습 습관 형성 단계를 진단합니다. 초등 집단에서도 회피동기 요인을 추가 제공하여 동기 영역 해석이 풍부합니다.
대상: 중·고등학생 / 185문항 · 약 45분
입시 부담 속 자기조절·시험 불안을 집중 측정합니다. 가장 많이 활용되는 버전입니다.
대상: 대학생 / 185문항 · 약 50분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진단합니다. 자격증·편입·취업 준비생까지 폭넓게 활용됩니다.
효능감 · 결과기대 · 성실성
학습자로서의 자기신뢰와 목표 지향성을 측정합니다.
우울 · 짜증 · 불안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부정적 정서 수준을 파악합니다.
학습동기 · 경쟁동기 · 회피동기
왜 공부하는지, 어떤 동기로 움직이는지 진단합니다.
시간관리 · 공부환경 · 수업듣기 · 노트필기
집중전략 · 읽기전략 · 기억전략 · 시험전략
실제 학습 행동 8가지를 상세하게 측정합니다.
전략 수준과 투입 수준을 바탕으로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유형별 개선 방향과 우선순위 개입 전략 2가지를 제안합니다.
전략 수준과 투입 수준 모두 높은 유형.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며 효율적인 학습 습관을 보유합니다.
투입은 높지만 전략 수준이 낮은 유형. 열심히 하지만 방법이 비효율적일 수 있어 전략 개선이 효과적입니다.
전략은 알지만 투입이 낮은 유형. 동기 및 정서 개입을 통해 실행력을 높이면 단기간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전략과 투입 모두 낮은 유형. 기초부터 단계적인 재설계가 필요하며, 가장 적극적인 개입이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