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 성격검사는 Costa & McCrae가 개발한 Big Five 성격 모델을 기반으로, 안현의·안창규 교수가 한국 규준으로 표준화한 성격 검사입니다. 신경질(N)·외향성(E)·개방성(O)·우호성(A)·성실성(C) 5요인 각각을 6개의 하위요인으로 세분화하여 총 30개 하위요인을 정밀 측정합니다.
초등·청소년·대학성인 3가지 버전을 제공하며, 초등용은 국내 최대 규모(약 2만 케이스)의 최신 규준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중국어 버전도 지원하여 다문화 상담 장면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결과 프로파일은 시계방향 구조로 시각화되어 5요인 간 상호 관계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정서적 불안정성과 부정적 감정 경험의 경향을 측정합니다. 점수가 높을수록 정서적으로 예민하고 불안정합니다.
불안 · 분노 · 우울 · 자의식 · 충동성 · 취약성
타인과의 상호작용, 활동 수준, 긍정 정서 경험의 경향을 측정합니다.
온정성 · 사교성 · 자기주장 · 활동성 · 자극추구 · 긍정성
경험·아이디어·감각에 대한 호기심과 개방적 태도를 측정합니다.
상상력 · 심미성 · 감성 · 행동 · 아이디어 · 가치관
타인에 대한 신뢰, 배려, 협력 성향을 측정합니다.
신뢰 · 솔직성 · 이타성 · 순응성 · 겸손 · 온유함
목표 지향적 행동과 자기통제 능력을 측정합니다.
유능감 · 조직화 · 책임감 · 성취추구 · 자제력 · 신중함
초등 4~6학년 대상. 147문항으로 구성되어 Big Five를 처음 접하는 아동도 부담 없이 응시할 수 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약 2만 케이스) 최신 규준 적용.
중·고등학생 대상. 211문항으로 성인에 준하는 정밀도로 성격을 측정합니다. 진로·학교생활 상담에 폭넓게 활용됩니다.
대학생·성인 대상. 211문항 풀 버전. 조직·임상·상담 장면에서 표준적으로 활용되며 중국어 버전도 지원합니다.